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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장 박

바카라 배팅방법

첫번째. P 와 B 의 확률적 개념.



5단계 시스템베팅을 사용한다고 했을때, 출목표상의 플.뱅의 모습을 분석해

보면, 경우의 수는 모두가 알듯이 32가지입니다.


PPPPP, PPPPB .., ~ .., BBBBP, BBBBB 까지 32가지가 발생됩니다.


그렇다면, PPPPP 와 BBBBB 의 발생빈도는 같을까요?


또한 (PPPPB 와 BBBBP) 또는 (PPPBB 와 BBBPP) 의 발생빈도는 같을까요?



절대 아니죠...



모두가 알듯이 플레이어의 출현율이 뱅커보다 평균 1.25% 정도 내외의 약세를 보이죠.



때문에 플레이어가 한개 더 많아지는 포지션일수록, 발생빈도는 전체의 플.뱅의

출현율과 비례해서 1 ~ 1.5% 씩 줄어듭니다.



즉, PPPPP : BBBBB 의 출현율은 대략적으로 44 : 56 정도이며, 이를 다시

전체 포지션 32가지와 비교한다면, PPPPP 의 발생빈도는 2.8% 이고, BBBBB 의

발생빈도는 3.7% 정도 나옵니다.



만약에 어떤 게이머가 뱅커의 출현율이 높은 것에 착안하여, 뱅커에만 베팅하는

5단계 마틴게일 또는 슈퍼마틴게일 베팅법을 쓴다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장담컨데, 1000슈 이내에서 쫑 납니다.


초반에 운이 따라서 990슈까지 토탈 승한다고 할지라도 나머지 10슈에서 무너질

정도로 1000슈는 어떤 결과를 뽑아내기에 충분한 수치입니다. 물론, 5단계가

아닌, 10단계라면 어떤 결과를 뽑아낼려면 훨씬 더 많은 슈가 필요합니다만,

5단계 정도 까지라면, 1000슈 만으로도 충분하죠..



그럼 5단계 적용시 왜 1000슈 이내에서 작살 나게 될까요?


뱅커에만 베팅하는 5단계 시스템베팅을 사용한다면, 결국 시스템이 깨지는 경우는

PPPPP 포지션인데,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5단계 전체 경우의 수 32 가지중에서

PPPPP 발생빈도는 2.8% 로 이는 전체 100% 중에서 시스템이 무너지는 확률입니다.

반대로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고 시스템내에서 계속적으로 승리 금액을 늘려 나갈수

있는 포지션이 나올 가능성이 나머지 97.2% 입니다.


마틴게일 5단계의 시스템이 무너질 확률은 (1/32) 즉, (3.125%) 인데, 위의 2.8%

와는 겨우 0.325% 차이 밖에 않나죠..,


수수료가 없다면, 위의 수치 처럼 조금이나마 이길수 있습니다만, 문제는 뱅커

수수료가 5% 나 된다는 점입니다.


즉, 1000슈 = 60,000게임 정도로 계산하면, 이중에서 대략적으로 절반 승한다고

볼때, 뱅커커미션 5% 의 의미는 결국. 모든 승한 게임의 2.5% 의 수수료와도

같은 의미이며, 승리한 30,000 게임에 대한 2.5% 를 수수료로 지불한다는 얘기죠.


1-2-4-8-16 의 마틴게일 베팅법을 사용한다면, 결국 1000슈를 시행했을때

(1 * 30,000 * 0.025 ) = 750 유닛이 수수료로 빠져 나가게 되는데, 실제 게임

에서는 이의 약 3배 가까운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고정벳일때가

위와 같고, 배수벳일때는 3,4,5단계로 가서 먹을수록 기하급수적으로 2.5%의

금액이 올가가는데, 제 연구결과 평균적으로 볼때 고정벳의 3배 정도 나옵니다.


따라서 1000슈 내에서 시뮬을 연구중이라면, 최소한 +2500 유닛 이상 이겨야

+ - 0 베이스 정도라는 것이고, 그 이하의 승이라면 패 하는 결과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플레이어에만 벳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BBBBB 포지션이 위에도 언급했듯이 3.7% 정도로 이론상 승이 보장 되는 수치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열심히 티끌모아서 한번에 넙죽넙죽 헌납하는 식이 됩니다.



5단계라면, 결국 PPPPP 포지션을 쓰던, BBBBB 포지션을 쓰던, PBPBP .... 어떤

포지션을 쓰더라도, 뱅커는 수수료에 넘사벽이며, 플레이어는 출현율에 넘사벽

입니다.



즉, 현재 운용하시는 방식이 특정 포지션에 귀결된다면, 결과는 보나마다

쪽박으로 귀결될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을 내자면, 포지션의 선택은 그져 선택에 대한 정신적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줄뿐 해법은 될수 없다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장기전을 대비한다면, 체력 안배 측면에서

그중에서도 나은 포지션을 선택해야만 하겠죠..,



만약에 특정 포지션으로 3 ~ 5승만을 목표로 하고, 이긴 금액을 업어서 단 한번

승부 보는 방식이라면, 직전에 나온 포지션을 다시 한번 포지션화 하는 방법이

좋을듯 합니다.



즉, 직전에 나온 포지션이 PBBPP 였다면, 바로 이 포지션을 목표로 다음 게임을

이어가고, 바로 다음 게임에서 B 가 나와서 BBPPB 가 되었다면, 또다시 이 포지션

을 목표로 다음 게임에 대한 벳을 하는 방식이죠.., 확률은 1/32 이므로 3~5 승

만을 목표로 한다면, 승율이 상당히 높겠죠... 이후에 업어서 단 한번 승부벳을

보는 방식이면 좋을듯합니다.


물론 벳팅 방식은 슈퍼마틴게일 베팅법이 좋겠죠.


그러나 이 방식도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가지 더 추가한다면..,


테이블 디퍼런스 개념에서 변형한 방식으로..,


슈퍼마틴게일 베팅법을 사용중이라면, 단계별 벳팅금액을 올리는것이죠.


1단계 ... 1-3-7-15-31 (1단계 진행중 +3 ~ +5 성공 전에 시스템 깨지면, 2단계로)


2단계 ... 2-6-14-30-62 (상동)


3단계 ... 3-9-21-45-93


테이블 디퍼런스가 좀 더 크다면, 4단 혹은 5단까지도 가능하겠죠...


조건은 단 한가지, 5단계가 깨지기 전에 목표로 설정한 +3 ~ +5 유닛이 완성되면,

바로 자신만의 촉이든 감이든 포지션이든 뭐든 지간에 먹은 유닛을 단 한번 업어서

벳하고 그 결과에 순응하는것입니다.


이 방식을 계속적으로 반복하는것이죠. 다만, 업어서 승부벳할때 승율이 않나온다

면, 자신은 도박사적 기질이 없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방식에는

약점이 있는 법인데, 누군 되고 누군 않되는 것의 차이점은 바로 이러한 순간의

선택에서의 차이라 볼수 있을겁니다.


슈퍼마틴게일법은 베팅수가 곧 승리수가 되는 것이므로 +3 유닛 정도는 쉽게

이룰수 있습니다만, 반대로 시스템붕괴시 댓가 또한 치명적이죠... ^^


만약 저에게 포지션을 선택하라면, 저는 무조건 뱅커는 빼고 가겠습니다.


뱅커 커미션을 지불하고서는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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